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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국제캠퍼스)] [특집기사] 2. 생기부의 모든 것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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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사, “우리 췓길만 걷자는 체육대학 입시 정보와 스포츠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카드뉴스 유형의 기사입니다. 네번째 기사로 체대생의 생기부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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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활동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질문한 2가지 질문에 대하여 준비해보았는데요, 그 첫 번째 질문은 자율활동처럼 진로활동도 복사+붙여넣기로 다른 학생들과 비슷하게 작성된 것이 고민된다는 질문입니다.  

그 질문에 대한 해답으로 저는 나만의 방식으로 풀어내기를 제시하였습니다. 남들과 똑같은 내용이어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따라 그 가치는 달라지겠죠. 실제로 수험생이었던 제가 면접 당시 롤모델이란 질문에 답변하였을 때에도 진로시간에 자신이 닮고 싶은 직업인과 멘토에 대한 소개를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다. 그 때 제 롤모델을 설정하게 되었다며 응용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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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질문은 남들과 다른 특별한 활동에 대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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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저는 남들이 하지 않는 나만의 활동과 남들이 하더라도 나여서 특별한 활동 두 가지로 답변을 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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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봉사활동입니다. 매번 봉사활동 시간 때우기란 문제가 언급되죠. 그래서 실제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생활기록부를 살펴볼 때 시간보다 장소와 활동 내역을 주로 살펴본다고 하죠. 따라서 저 또한 봉사활동에서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닌 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독서활동은 이제 과목, 책제목, 저자만 기재 되는 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작성해야할 부담은 줄어들었지만 면접에서 심층적으로 질문할 확률은 증가 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독서활동 또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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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독서활동이 중요한 이유는 학생들의 여러 활동의 뒷받침 근거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탐구대회에 참가했을 때 자료조사의 일부분으로 관련 서적을 탐구하였다는 것을 자소서에 기재한다면 그 서적은 독서활동에서 보여지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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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생기부의 여왕, 꽃이라 할 수 있는 세부능력특기사항입니다. 세특은 선생님들이 작성한다는 점에서 신뢰성이 높아 그 비중 또한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심도있게 관리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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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생기부의 5페이지가 세특이었는데요, 수업시간에 한번도 졸지않고 집중했다는 점과 선생님들과 친하게 지낸 점이 좋게 작용된 것 같습니다. 제 세특의 특징은 진로와 관련된 점이 많다는 것이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엿볼 수 있으며, 대학에서 실제로 많이 하는 ppt제작과 주도적 발표를 많이 경험해보았다는 점으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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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러한 생활기록부의 전략적 접근의 기본은 충실한 학교생활, 바른 인성과 예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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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사 그 두 번째로 준비한 내용을 마무리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미래체대생의 면접 준비와 실전,

 

“면접특집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체육대학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 이외의 학생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들로 구성된 특집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질문과 제가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위의 메일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하이틴입시코리아매거진 대학생기자단

  박혜림 대학생기자
 wpqlfk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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