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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코리아] 2018학년도 9월 모의고사 고3 국어영역 출제경향

 

 


 

 

1. 난이도

 

올해 6월 모의평가와 비교했을 때

2016 수능과 비교했을 때

쉽다

쉽다

 

 

약간 쉽다

약간 쉽다

비슷하다

비슷하다

 

 

약간 어렵다

약간 어렵다

 

 

어렵다

어렵다

 

 

 

◦ 2018학년도 9월 평가원 모의고사의 난이도는 원점수 기준으로 6월에 비해서는 쉽게, 지난 해 수능과 비교했을 때는 비슷하거나 약간 쉬운 수준으로 판단된다. 

 

 


 

2. 주요 특징 및 출제 경향


◦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는 6월과 마찬가지로 화법과 작문을 통합한 세트형 4문항이 출제되었다. 


◦ 문학이 총 4지문으로 문학 단독(현대시, 현대소설, 희곡) 3지문, 갈래 복합 2지문(고전소설 + 고전시가)로 출제되었고, 설명문과 문학작품이 결합된 제시문은 출제되지 않았다.


◦ 독서 영역에서는 고전역학(과학)과 논리학(인문)을 결합한 복합 지문이 출제되었다. 이외 예술과 사회 제시문이 출제되고 기술 제재는 빠졌다. 복합 지문의 길이가 다른 지문에 비해 길었으나 2018학년도 6월 평가원 모의고사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문항수는 4문항에서 6문항이 출제되었다.


◦ 문법에서는 수업 상황에서 합성명사가 만들어지는 방법에 대한 선생님과 학생의 대화로 구성한 지문과 2문항이 연계된 세트형 문항이 출제되었고, 대명사, 중세국어의 특징, 시제 선어말 어미와 관련된 문항이 출제되었다. 

 

 

 

 


 

3. EBS 수능 교재 연계 출제 분석


 ◦ 독서 영역에서는 EBS 교재의 제시문에서 활용한 화제를 활용한 지문이 출제되었다. 문학은 현대시 김현승의 ‘플라타너스’ 전문과 차범석의 ‘불모지’의 앞 부분이 동일하게 출제되었고, 고전소설과 고전시가 복합, 현대 소설은 EBS 교재와 다른 부분을 활용하여 출제하였다. 결론적으로 EBS 수능 교재 체감 연계율은 높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CD press@ipsikorea.com